너에게...

2006/07/15 20:58

너에게.......

언제나 날마다 똑같이 반복되는 삶 속에서

네가 조금씩 조금씩 지쳐갈 때

난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 하나가 있다.

수 많은 만남속에 시달려 지쳐

이젠일그러진 얼굴로 쉬고 싶어 할 때

그때마다 너에게 해 주고 싶은 말 하나가 있다.

너를 향한 내마음 너무 커서

네가 부담스러워피곤해 할 때

난 너에게 꼭 하고픈 말하나가 있다.

네가 지쳐 주저앉아 멍하니

나를 보며위로의 눈빛을 갈구할 때

그때 너에게해주고 싶은 말 하나가 있다.

그말 하나가 대체 뭐냐구?

.......

.....

....

...

...

...

..

어. 부. 바.

TAG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sunki.net/blog/trackback/8

Comments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