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램..

2006/07/21 20:00
나는 너의 머리 속에 기억되기보다.. 네 가슴속에 새겨지고 싶다. 스쳐 지나가는 그런 사랑이 아닌 잠시동안이라도.. 너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준 사람이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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