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데..

2006/08/14 20:36
어떤 일도 제대로 할 수가 없어요. 그렇게 야물고 대범했던 내가 이젠 세찬 소용돌이에 휘말린 듯 혼란스러워요. 하염없이 휘청거려요. 죽을 만큼 보고 싶은데.. 당신이 꼭 그만큼 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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