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이기를...

2006/11/05 09:27
알아간다는 것이 즐거움일 때가 있었다. 사랑을 알아가고.. 인생을 알아가고.. 이제서야 깨닫는 것은 사랑이 뭔지 모르고 사랑을 했을때 진정 진실했슴을.. 인생이 뭔지 모른채 살아갔을 때 진정 행복했슴을.. 이제다시 바라는 것은 다가올 내 사랑은 펼쳐질 내 인생은 본능적인 그것이기를.. 더이상 이성이지 않기를.. 나의 부질없는 이 바램이 본 능 이 기 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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