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웃으며

2006/10/12 06:58
마음의 출입문에 나는 써 붙였다. '출입금지'하고. 하지만 사랑이 웃으며 들어와서는 큰소리쳤다. "제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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