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 題
선명(그린비)
나를 보는 건
그대의 자유지만....
제발 눈에서
그 애정어린 연정만 빼주구료..
청산을 바라보듯 호수를 바라보듯
그렇게 잔잔히
그리고 무심히보면 되는것을...
왜 그다지도...
無 題
선명(그린비)
나를 보는 건
그대의 자유지만....
제발 눈에서
그 애정어린 연정만 빼주구료..
청산을 바라보듯 호수를 바라보듯
그렇게 잔잔히
그리고 무심히보면 되는것을...
왜 그다지도...
오늘은월요일인데...
봄비도 나리는데...
제 맘과는 다른... 그 어떤 사람땜에..
이런 기분 느낀다는 자체가.. 미칠 것 같습니다.
정말.. 싫습니다.
누군가를 미워하고 싶은 맘은 정말 없는데..
미움이란 감정따윈 내 안에 담고 싶지 않은데...
다 용서하며 살고 싶은데..
자꾸만.. 제가 미워하게만 만듭니다.
그 사람의 마음..
받아주지 못한건...
그래요.. 정말 미안한 일이지만..
그렇게까지 해야하는 건지..
그 사람이 넘 무섭습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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