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사랑한다면..

2006/07/25 14:45
TAG

Comments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

바램..

2006/07/21 20:00
나는 너의 머리 속에 기억되기보다.. 네 가슴속에 새겨지고 싶다. 스쳐 지나가는 그런 사랑이 아닌 잠시동안이라도.. 너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준 사람이였기를...
TAG

Comments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

가슴으로 사랑할줄도 모르면서..

2006/07/20 08:57
가슴으로 사랑할줄도 모르면서.. 매일같이 사랑타령만 하는 당신이 참 비겁해 보입니다.. 당신이 사랑에 실패한 이유는.. 당신 자신을 몰랐고, 그사람을 이해하려 하지 않았으며, 잘못을 조금도 인정하려 하지 않은것... 사랑이라고 말하지 말아요.. 가슴으로 사랑할줄도 모르면서...
TAG

Comments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

못다한 내 사랑..

2006/07/19 23:48
다 잊고 산다. 그러려고 노력하며 산다. 그런데 아주 가끔씩 가슴이 저려올 때가 있다. 이젠 무디어졌다고 알고있던 기억이 간간이 떠오를때면.. 멍하니 눈물이 흐를 때가 있다. 너때문이라고는 하지 않겠다. 다만. . 못다한 내 사랑일뿐이라고..
TAG

Comments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

때로는...

2006/07/15 22:40
너랑 전화 끊고 집앞에 뭘좀 사러 나가는데 우리아파트 양지 위쪽에 노란개나리 꽃이 보였어.. 때로는.. 봄에도 눈이 내리고.. 한겨울 눈발 사이로 샛노란 개나리 꽃이 저렇게 피어나기도 하잖아. 한여름 쨍쨍한 햇살에도 소나기가 퍼붓고, 서리 내리는 가을 한가운데에서도 단풍으로 물들지 못하고 그저 파랗게 얼어있는 단풍나무가 몇그루 있는 것처럼, 이 거대한 유기체인 자연조차 제 길을 못 찾아 헤매는데, 하물며 아주 작은 유기체인 인간인 네가 지금 길을 잃은것 같다고 해서 너무 힘들어하지는 마. 가끔은 하늘도 마음을 못 잡고 비가 오다 개다 우박 뿌리다가 하며 몸 부림 치는데 네 작은 심장이 속수무책으로 흔들린다 해도 괴로워 하지마.. 공지영 '사랑후에 오는것들' 중에서..
TAG

Comments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